Sonicribe
5분이면 말하면 끝나는 일을, 매일 3시간씩 타이핑하고 있었습니다.
Product details
5분이면 말하면 끝나는 일을, 매일 3시간씩 타이핑하고 있었습니다. "그냥 말하면 안 되나?" 이 질문에서 Sonicribe가 시작됐습니다.
Sonicribe는 목소리를 다듬어진 텍스트로 바꿔주는 macOS/Windows 앱입니다. 단축키 하나로, 어떤 앱에서든 받아쓰기. 타이핑보다 20배 빠르게.
기존 솔루션의 문제:
- 클라우드 전송 → 프라이버시 위험
- 월 구독 → 1년이면 15만 원+
- 전용 앱에서만 동작 → 복붙 필수
- 포맷팅 없음 → 다시 편집해야 함
Sonicribe 핵심 기능:
시스템 전역 받아쓰기 — Gmail, Notion, Slack, VS Code 어디서든 커서 위치에서 바로. 별도 앱 불필요.
스마트 포맷팅 — "음... 그러니까..."를 AI가 깔끔한 문장으로 정리. 이메일/메모/보고서/코드 모드 지원.
100% 로컬 — 음성 데이터가 1바이트도 외부로 안 나갑니다. 인터넷 없이, 비행기에서도 동작.
99개 언어 — 한국어에 영어가 섞여도 자연스럽게 인식.
용어 사전 — 전문 용어, 고유명사 등록으로 정확도 향상.
누가 쓰나요?
- 직장인: 이메일 20개, 1시간→15분
- 작가: 초고 집필량 3배 증가
- 전문직: 클라우드 없이 기밀 기록
- 개발자: VS Code에서 바로 받아쓰기
vs 경쟁제품:
Dragon ₩700,000+ | Otter.ai 월₩28,000 | Wispr 월₩17,000
→ Sonicribe ₩109,000 일회성. 로컬. 구독 없음. 할인 60% 런칭 이벤트 진행합니다.
다운로드 → 단축키 설정 → 말하기. 30초면 시작.
₩109,000 일회성. 모든 기능. 평생 업데이트.
무료 체험: 매주 10,000단어.
키보드에서 손을 떼세요. 그냥 말하세요.